마가 전체에서
한국어는 「누가」를 낱말로 씁니다. 헬라어는 동사 꼬리에 넣습니다.
마가에서 3인칭이 1,460회로 압도적입니다. 이야기책이기 때문입니다.
시제가 바뀌어도 -μεν(우리)과 -τε(너희)는 그대로입니다. 이 둘만 알아도 절반이 걸립니다.
꼬리로 충분한데도 ἐγώ(나) 같은 낱말이 나오면 강조이거나 대조입니다. 마가 1:8 이 그렇습니다 — 「나는 물로… 그는 영으로」.
꼬리에 인칭이 이미 있는데도 주어 대명사가 나오는 자리를 강조로 볼지 구어의 버릇으로 볼지에서 갈립니다. 이것은 대명사 편과 같은 물음인데, 여기서는 동사 쪽에서 보는 것입니다.
★ 우리가 센 것 — 마가에서 3인칭이 1,460회로 압도적입니다. ⚠ 이야기책이라는 갈래의 성질이지 헬라어의 성질이 아닙니다.
⚠ 어느 쪽이 옳다고 적지 않습니다. 갈린다는 것만 보입니다. ⚠ 이 편에 걸린 쟁점 항목이 아직 없습니다. ⚠ 이 편을 다루는 강의록이 아직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