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에 206회
아직 정해지지 않은 일을 말합니다. 조건·목적·권유에 쓰입니다. ★ 꼬리 모음이 길어집니다 — -ω · -ῃς · -ῃ. 이게 신호입니다.
이 법을 아직 정해지지 않은 일로 볼지 말하는 이의 태도로 볼지에서 갈립니다. 뒤엣것은 법을 서법 체계의 한 칸으로 보고, 그러면 직설법까지 같은 틀 안에서 다시 읽힙니다.
★ 알아보는 법은 갈리지 않습니다 — 꼬리 모음이 길어집니다. ⚠ 무엇을 뜻하는가에서 갈립니다.
⚠ 어느 쪽이 옳다고 적지 않습니다. 갈린다는 것만 보입니다. ⚠ 이 편에 걸린 쟁점 항목이 아직 없습니다. ⚠ 이 편을 다루는 강의록이 아직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