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에 68회
조건을 답니다. εἰ(만일)와 ἐάν이 대표입니다. ★ ἐάν 은 가정법과 함께 옵니다 — 아직 정해지지 않은 일입니다.
조건문의 뜻을 정하는 것이 조건사인가 뒤따르는 법인가에서 갈립니다. εἰ 는 직설법과, ἐάν 은 가정법과 오는데 — 짝이 정해져 있다면 뜻을 나른 것은 둘 중 하나뿐입니다.
⚠ 우리 화면은 조건사와 법을 따로 적을 뿐 묶어 보여 주지 않습니다. ★ 조건문의 갈래는 읽는 사람이 맞춰야 합니다.
⚠ 어느 쪽이 옳다고 적지 않습니다. 갈린다는 것만 보입니다. ⚠ 이 편에 걸린 쟁점 항목이 아직 없습니다. ⚠ 이 편을 다루는 강의록이 아직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