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에 90회
관계대명사는 두 절을 잇는 다리입니다. 한국어는 이걸 「~하는」으로 앞에 붙여 처리합니다.
앞 명사에서 성과 수를 가져오고, 자기가 속한 절에서 격을 받습니다. 그래서 앞 명사와 격이 다를 수 있습니다.
ὅς · ἥ · ὅ 계열입니다. 관사와 모양이 비슷해 헷갈리는데, 거친 숨표가 있고 τ 가 없으면 관계대명사 쪽입니다.
헬라어는 문장 부호가 나중에 붙은 것이라, 관계절의 끝을 편집자가 정했습니다. 마가 1:3 이 그런 자리입니다.
이 낱말이 성·수는 앞에서, 격은 안에서 받습니다. 그 규칙이 어긋나는 자리를 글쓴이의 실수로 볼지 당김(attraction)이라는 규칙으로 볼지에서 갈립니다.
⚠ 우리 화면은 꼬리를 그대로 보여 줄 뿐 어느 명사를 받는지 안 그립니다. ★ 받는 대상을 고르는 일이 이미 해석입니다.
⚠ 어느 쪽이 옳다고 적지 않습니다. 갈린다는 것만 보입니다. ⚠ 이 편에 걸린 쟁점 항목이 아직 없습니다. ⚠ 이 편을 다루는 강의록이 아직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