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에 242회
동사나 형용사를 꾸밉니다. 모양이 안 변해 외울 것이 없습니다. 마가의 εὐθύς(곧)가 대표입니다 — 이야기를 몰아가는 낱말입니다.
εὐθύς 가 몰려 있는 것을 어휘가 좁아서로 볼지 속도를 만드는 장치로 볼지에서 갈립니다. 앞엣것은 글쓴이의 한계이고, 뒤엣것은 선택입니다.
★ 우리가 센 것 — 만 낱말당 마가 37.8, 누가 4.6 으로 여덟 배입니다. ⚠ 그것이 능력인가 선택인가는 세어서 안 나옵니다.
⚠ 어느 쪽이 옳다고 적지 않습니다. 갈린다는 것만 보입니다. → 마가의 헬라어는 서툰 것인가 · 마가의 헬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