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에 1,963회
목적격은 동작이 가 닿는 곳을 표시합니다. 마가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격입니다(1,963회).
① 동사의 대상
② 전치사와 함께 — 방향 · εἰς · πρός 와 옵니다.
여러 전치사가 격에 따라 다른 뜻이 됩니다. ἐν + 여격은 「안에」이고, εἰς + 목적격은 「안으로」입니다. 있는 것과 들어가는 것의 차이입니다.
꼬리는 단수 -ον · -αν · -α, 복수 -ους · -ας 가 대표입니다. 중성은 주격과 목적격이 같습니다 — 문맥으로 갈라야 합니다.
같은 전치사가 격을 바꾸면 뜻이 바뀝니다. 그러면 뜻을 정한 것이 전치사인가 꼬리인가에서 갈립니다. 꼬리라고 보면 격마다 고유한 뜻이 있는 것이고, 전치사라고 보면 격은 짝을 표시할 뿐입니다.
★ 우리가 센 것 — 마가에서 가장 많은 격입니다(1,963회). ⚠ 많다는 것이 기본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 어느 쪽이 옳다고 적지 않습니다. 갈린다는 것만 보입니다. ⚠ 이 편에 걸린 쟁점 항목이 아직 없습니다. ⚠ 이 편을 다루는 강의록이 아직 없습니다.
관사가 먼저입니다. 명사 앞에 붙어 격을 미리 알려줍니다.
| 남성 | 여성 | 중성 | 남성 | 여성 | 중성 | |
|---|---|---|---|---|---|---|
| 목적격 관사 | τόν | τήν | τό | τούς | τάς | τά |
명사 꼬리입니다. 변화가 여섯이지만, 관사와 함께 보면 헷갈릴 일이 줄어듭니다.
| 변화 | 단수 | 복수 |
|---|---|---|
| 2변화 남성 | -ον | -ους |
| 2변화 중성 | -ον | -α |
| 1변화 여성 (-η) | -ην | -ας |
| 1변화 여성 (-α) | -αν | -ας |
| 1변화 남성 (-ης) | -ην | -ας |
| 3변화 (자음 어간) | -α | -ας |
단수 목적격은 거의 -ν 으로 끝납니다. 복수는 -ς 입니다. ⚠ 중성은 주격과 목적격이 같습니다 — 문맥으로 갈라야 합니다.
εἰς + 목적격 — 목적인지 근거인지 갈린다
εἰς 는 「~를 향해」가 기본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용서를 얻으려고 씻는 것인지, 이미 받은 용서 때문에 씻는 것인지가 갈립니다.
앞으로 읽으면 씻김이 용서의 조건이 되고, 뒤로 읽으면 용서가 먼저이고 씻김이 그 표시가 됩니다.
세례를 무엇으로 보느냐가 전치사 하나에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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