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에 28회
동작이 자기에게 돌아옵니다. ἑαυτόν(자기 자신을). 중간태와 뜻이 겹치는 자리가 있습니다.
자기에게 돌아오는 동작을 대명사로 적을지 중간태로 적을지가 겹칩니다. 겹치는 자리를 같은 뜻의 두 방식으로 볼지 다른 것으로 볼지에서 갈립니다 — 중간태를 어떻게 보느냐에 딸린 물음입니다.
⚠ 우리 자료는 태를 이미 한쪽으로 돌려 적었습니다(디포넌트 폐기). ★ 그래서 겹치는 자리의 수도 그 선택에 딸려 있습니다.
⚠ 어느 쪽이 옳다고 적지 않습니다. 갈린다는 것만 보입니다. → 디포넌트 동사라는 것이 있는가 ⚠ 이 편을 다루는 강의록이 아직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