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어는 전치사를 낱말에 붙여 씁니다. 띄어쓰기가 없어 한 낱말처럼 보이지만, 앞의 한 글자가 전치사입니다.
창 1–12장에 בְּ 는 148회 나옵니다. 옮겨진 말로는 「~에」 58 · 「~ 위에」 32 · 「~ 가운데」 7 쪽이 많습니다.
「태초에」로 알려진 그 낱말입니다. בְּ 하나가 「~에」를 만듭니다.
자리 ~안에서 · 때 ~에 · 수단 ~으로써
어느 쪽인지는 형태가 말해주지 않습니다. 문맥이 정합니다.
붙는 낱말에 따라 בְּ 가 בַּ · בָּ 로 바뀝니다. 관사가 녹아든 것입니다. 글자는 같고 아래 점만 다릅니다.
창 1:26 בְּצַלְמֵנוּ 를 「우리 형상에」로 읽으면 사람이 놓인 자리가 되고, 「우리 형상으로」로 읽으면 사람을 만든 재료·본이 됩니다. 한 글자에서 갈립니다.
⚠ 우리 자료는 이 자리를 in 으로 옮겼습니다. 옮김이 이미 한쪽입니다.
⚠ 어느 쪽이 옳다고 적지 않습니다. 갈린다는 것만 보입니다. · 붙는 것 하나가 문장을 바꾼다 ⚠ 이 편에 걸린 쟁점 항목이 아직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