וְve베 · 그리고 는 잇는 글자입니다. 문장과 문장, 낱말과 낱말을 다 잇습니다.
창 1–12장에 바브는 888회입니다 — 이야기용(וַ) 422 · 그냥 접속(וְ) 466. 거의 반반이고, 앞엣것만 「그리고 ~했다」로 이야기를 밉니다.
동사 앞에 붙어 와이크톨이라 불리는 꼴을 만듭니다. 창세기 이야기가 이 꼴로 이어집니다 — 「그리고 ~했다, 그리고 ~했다」.
형태 데이터는 이 꼴을 「연속 미완료」라 부릅니다. 시간을 중심에 둔 옛 문법의 이름입니다. 요즘 논의는 히브리어 동사가 시간보다 일의 됨됨이를 나타낸다고 봅니다.
이름표는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이 화면은 그것을 밝혀만 둡니다.
★ 이 반반이 와이크톨 편 의 385개와 이어집니다. 이야기용 바브 422개 가운데 385개가 와이크톨이고 나머지 37개는 베카탈입니다.
이 한 글자가 이야기를 미는 꼴을 만드느냐 아니냐가 갈립니다. 데이터는 וַ 와 וְ 를 두 가지로 갈라 적어 두었는데, 그 갈라 적기 자체가 한 노선의 판단입니다.
⚠ 우리 흐름 그래픽이 절을 넷으로 칠하는 규칙은 그 갈라 적기 하나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기본값이 「형태만」입니다 — 눌러야 갈래가 나옵니다.
⚠ 어느 쪽이 옳다고 적지 않습니다. 갈린다는 것만 보입니다. → 와이크톨이 아닌 바브는 무엇을 하는가 · 와이크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