לְle레 · ~에게 는 방향입니다. 물리적인 방향이든 주는 대상이든 목적이든, 「그쪽으로」가 공통입니다.
창 1–12장에 לְ 는 219회로 붙는 글자 가운데 가장 많습니다. 「~에게 · ~로」가 148, 「~을 위해」가 34 쪽입니다.
히브리어에는 「가지다」 동사가 없습니다. לְ 로 소유를 표현합니다 — 「~에게 있다」.
둘 다 「~로」로 번역될 때가 있습니다. בְּ 는 안에 있음, לְ 는 그쪽으로 감이 기본입니다.
창 2:7 לְנֶפֶשׁ חַיָּה 에서 이 한 글자를 어떻게 읽느냐로 사람이 산 존재가 된 것인지 산 것을 받은 것인지가 갈립니다. 앞엣것은 사람이 곧 네페쉬이고, 뒤엣것은 사람이 네페쉬를 가진 것입니다.
★ 「영혼을 가졌다」는 읽기는 붙은 글자 하나를 다르게 본 데서 나옵니다.
⚠ 어느 쪽이 옳다고 적지 않습니다. 갈린다는 것만 보입니다. · 붙는 것 하나가 문장을 바꾼다 ⚠ 이 편에 걸린 쟁점 항목이 아직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