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에 54회
호격은 부름입니다. 문장의 뼈대 밖에 있어, 빼도 문장이 성립합니다.
많은 낱말에서 호격과 주격이 같은 모양입니다. 관사가 붙어 있으면 주격일 가능성이 크고, 쉼표로 떨어져 있거나 명령형 동사와 함께 오면 호격입니다.
2변화 남성만 -ε 로 뚜렷이 갈립니다 — ἄνθρωπος → ἄνθρωπε.
많은 낱말에서 호격과 주격의 모양이 같습니다. 그러면 그것을 따로 있는 격으로 볼지 주격이 부름 자리에 쓰인 것으로 볼지에서 갈립니다.
⚠ 자료가 어느 쪽으로 태그했느냐에 따라 호격의 수가 달라집니다. ★ 우리 화면은 자료를 그대로 보여 줍니다.
⚠ 어느 쪽이 옳다고 적지 않습니다. 갈린다는 것만 보입니다. ⚠ 이 편에 걸린 쟁점 항목이 아직 없습니다. ⚠ 이 편을 다루는 강의록이 아직 없습니다.
명사 꼬리입니다. 변화가 여섯이지만, 관사와 함께 보면 헷갈릴 일이 줄어듭니다.
| 변화 | 단수 | 복수 |
|---|---|---|
| 2변화 남성 | -ε | -ο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