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에 1,983회
태는 주어가 하는가 당하는가를 말합니다. 능동은 하는 쪽입니다.
꼬리에 μ 이나 ται 가 없으면 능동입니다. 이게 가장 빠릅니다 — 중간·수동 쪽에만 그 글자들이 있습니다.
형태는 능동인데 뜻이 상태인 동사가 있습니다. ἔχω(가지고 있다)가 그렇습니다. 형태와 뜻이 늘 맞아떨어지지는 않습니다.
「형태는 중간태인데 뜻은 능동」인 동사를 따로 묶을 것인가에서 갈립니다. 묶는 쪽은 그것을 디포넌트라 부르고, 안 묶는 쪽은 중간태로 읽으면 그만이라고 봅니다.
⚠ 우리 자료는 원자료의 디포넌트 라벨을 그대로 안 씁니다 — 중간태로 되돌려 적습니다. ★ 이미 한쪽을 골랐고, 그것을 밝힙니다.
⚠ 어느 쪽이 옳다고 적지 않습니다. 갈린다는 것만 보입니다. → 디포넌트 동사라는 것이 있는가 · 왜 문법책마다 다르게 적혀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