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에 175회
현재·미완료에서는 중간태와 수동태의 모양이 같습니다. 형태만으로 못 가르므로 이 칸에 둡니다(175회). 문맥이 정합니다.
현재·미완료에서는 중간태와 수동태의 모양이 같습니다. 이 칸을 못 가른 자리로 볼지 애초에 하나였던 것으로 볼지에서 갈립니다 — 뒤엣것에서는 가르는 일 자체가 뒤에 생긴 구별입니다.
★ 우리가 센 것 — 형태만으로 못 가르는 자리가 175회입니다. ⚠ 화면은 문맥이 정한다고만 적고 어느 쪽인지 안 고릅니다.
⚠ 어느 쪽이 옳다고 적지 않습니다. 갈린다는 것만 보입니다. → 디포넌트 동사라는 것이 있는가 · 왜 문법책마다 다르게 적혀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