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구멍에서 나는 소리 다섯 — א ה ח ע ר — 은 중복점(다게쉬)을 받지 못합니다. 소리 구조가 그것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문법은 거기에 점을 찍으라고 합니다. 못 찍으면 어떻게 되는가 — 찍지 못한 점이 앞 모음으로 내려가 모음이 길어집니다. 이것을 보상적 장음이라 합니다.
⚠ 규칙을 어긴 것이 아닙니다. 규칙을 따를 수 없어서 생긴 것입니다.
같은 이치가 반대 결과를 냅니다. 파타흐에서 출발하면 카마츠가 되어 와이크톨인 것이 그대로 보이고, 슈바에서 출발하면 파타흐가 되어 와이크톨이 아닌데 그렇게 보입니다.
왼쪽은 동사 꼴 편 에서 이미 본 자리입니다. 바브 아래가 파타흐에서 카마츠로 길어졌지만, 여전히 와이크톨입니다 — 알아보는 데 지장이 없습니다.
오른쪽이 문제입니다. 바브 아래가 슈바에서 파타흐로 길어졌습니다. 그런데 파타흐는 와이크톨의 표시입니다. 그래서 와이크톨이 아닌데 와이크톨처럼 보입니다.
★ 같은 절에 대조가 있습니다. 형태 코드가 같은데 바브 아래가 다릅니다.
이쪽은 א 뒤에 이미 반쪽 모음이 있어 슈바가 그대로 남았습니다. 두 낱말이 한 절 안에 나란히 있는 것이 이 자리의 요점입니다.
얼마나 드문가. 목구멍소리로 시작하는 동사는 흔하지만(209개), 보상적 장음이 실제로 눈에 보이는 자리는 다섯이고, 와이크톨로 잘못 보이는 자리는 하나입니다.
⚠ 「점만 보면 된다」를 버리지 마십시오. 그것은 입문 단계의 약속이고, 창세기 1–12장에서 385개 와이크톨 중 380개에 그대로 맞습니다.
이 편이 하는 일은 언제 그 약속이 깨지는지를 알려 주는 것입니다. 깨지는 자리는 좁습니다 —
그러니 순서는 이렇습니다. 먼저 점을 보고, 안 맞으면 이 편을 떠올리십시오. 거꾸로 하면 규칙 자체를 못 잡습니다.
눈으로 안 갈리는 자리를 형태 코드는 갈라 놓습니다. 창 12:2 의 두 낱말이 그렇습니다.
★ 이 코드를 화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창세기 읽기 에서 낱말을 누르면 형태 이름이 그 자리에서 뜹니다. 「동사 · 피엘 · 이크톨 · 와우 붙음 · 1인칭 공성 단수」처럼 나옵니다.
눈이 헷갈리는 자리에서는 코드를 보면 됩니다. 그것이 이 도구가 형태 데이터를 화면에 그대로 내놓는 이유입니다.
★ 이 편이 동사 스캔법 — 히브리어의 2단(어근 되짚기)에 걸리는지 보십시오. ⚠ 히브리어는 헬라어와 순서가 다릅니다 — 어근을 되짚는 단계가 어간보다 먼저입니다.
점을 못 받아 앞 모음이 길어진 자리를 소리가 만든 일로 볼지 적는 사람이 고른 표기로 볼지에서 갈립니다. 앞엣것은 실제로 그렇게 소리 났다고 보고, 뒤엣것은 티베리아 학파의 적는 법이라고 봅니다.
⚠ 이 편이 다루는 것은 점이 붙은 뒤의 본문입니다. 자음만 있던 때의 소리는 여기서 안 보입니다.
⚠ 어느 쪽이 옳다고 적지 않습니다. 갈린다는 것만 보입니다. ⚠ 이 편에 걸린 쟁점 항목이 아직 없습니다. ⚠ 이 편을 다루는 강의록이 아직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