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탈과 이크톨은 어디에 표시가 붙는가로 갈립니다. 카탈은 꼬리에, 이크톨은 머리에 붙습니다.
머리에 붙는 글자는 א · י · ת · נ 넷뿐입니다. 누가 하는지가 거기서 정해집니다.
창 1–12장에 이크톨은 91개입니다. 어간별로는 칼 66 · 히필 9 · 니팔 9 · 피엘 4 · 호팔 2 · 히트파엘 1.
같은 낱말, 다른 뜻. 창세기에 יִהְיֶה 가 같은 형태 코드로 다섯 번 나오는데, 우리가 쓰는 형태 데이터는 창 2:5 한 자리만 과거로 옮겼습니다. 「이크톨 · 비현실」이라는 이름표가 이 자리에서 스스로 흔들립니다.
같은 형태가 미래 · 당위 · 가능 · 과거의 습관으로 옮겨집니다. 위 그림은 그중 마지막 자리입니다 — 창 2:5 의 「있었다」는 지난 일입니다.
창 1–12장에 일곱 번. 메텍 없는 창 9:3 · 9:11 도 미래입니다. 메텍은 형태 구분이 아닙니다.
한 절 안에서도 갈립니다.
둘 다 HVqi2ms 입니다. 형태 코드가 같은데 뜻이 갈립니다.
★ 91개가 옮겨진 곳을 세면 앞일 66개(73%) · 당위·바람 14개(15%) · 지난 일 3개(3%) · 지금 2개(2%) · 그 밖 6개입니다. 가장 많은 갈래가 73%인데 카탈 은 「지난 일」 쪽이 87%입니다 — 이크톨이 훨씬 넓게 흩어집니다.
같은 낱말이 두 절 건너에서 다르게 옮겨집니다.
글자도 코드도 같습니다. 우리 데이터는 앞을 should, 뒤를 will 로 옮겼습니다. 무엇이 갈랐는가 — 누가 말하는가뿐입니다.
창 3:22 은 이크톨 하나에 베카탈 셋이 붙은 사슬입니다. 그런데 옮긴 말이 사슬 안에서 갈립니다.
첫 낱말만 should 이고 뒤 셋은 will 입니다. 감추지 않고 그대로 둡니다. 사람이 만든 자료에 이런 자리가 있다는 것을 아는 편이 낫습니다.
⚠ 「사슬」이라는 말 자체가 한 학파의 말입니다. 와이크톨이 이어지는 것을 「사슬」로 부르고 그것이 끊기면 이야기가 멈춘다고 보는 것은 담화 분석 노선입니다. 상(相)을 중심에 두는 쪽은 끊긴 것이 아니라 다른 상이 온 것으로 봅니다 — 사슬이라는 말을 안 씁니다. 이 편은 그 말을 그대로 쓰되 한 학파의 말이라는 것을 여기 한 번 밝혀 둡니다. 논쟁 갈래 에서 견줍니다.
사슬은 뜻을 이어 간다. 이크톨 하나에 베카탈 둘이 붙었습니다. 앞을 「떠난다」로 읽으면 셋 다 서술이고, 「떠나야 한다」로 읽으면 셋 다 규범입니다. 가운데서 갈아타지 않습니다.
번역이 갈리는 자리에서 어느 쪽을 고르든 사슬 전체를 그쪽으로 끌고 가야 합니다. 앞을 규범으로 읽고 뒤를 서술로 읽으면 문장이 무너집니다.
「비현실」은 한 학파의 이름입니다. 우리가 쓰는 이름표가 중립이 아니라는 것을 밝혀 둡니다. 각 입장의 근거와 약점은 논쟁 갈래에서 항목별로 볼 수 있습니다.
이름표는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이 화면은 그것을 밝혀만 둡니다. 뜻풀이를 지우면 처음 배우는 사람이 붙잡을 데가 없어지고, 하나로 통일하면 그 학파의 결론을 미리 정해 주는 것이 됩니다.
와우가 붙은 이크톨(form=u)은 6개뿐입니다 — 창 1:9 · 1:26 · 9:27 · 11:4 · 12:2(둘). 와이크톨 385개와 헷갈리는 자리가 여섯입니다.
와이크톨 알아보기. 같은 절에 바브가 둘 붙어 있는데 아래 점이 다릅니다. 파타흐면 이야기가 나아가고, 슈바면 바람입니다. 형태 코드도 갈립니다 — Vqw3ms 와 Vqu3mp.
바브가 붙었다고 다 와이크톨이 아닙니다. 창 1–12장에 와우 + 이크톨이 여섯 번 나옵니다 — 창 1:9 · 1:26 · 9:27 · 11:4 · 12:2 두 곳. 형태 코드로는 u 와 w 로 갈립니다.
사슬을 이어 가는 것은 와이크톨뿐입니다. 와우 + 이크톨은 바람이나 목적을 얹습니다 — 「그리하여 ~하게」.
★ 카탈 편 과 같은 방식으로 센 수입니다. 카탈은 「지난 일」 쪽 87%로 한 덩어리인데 이크톨은 최빈이 73%입니다.
★ 이 편이 걸리는 갈림길과 이 도구가 고른 것은 다른 화면에 있습니다 — 흔들리는 자리 · 강의록 · 이 도구가 고른 것. ⚠ 편 안에는 그 수를 적지 않습니다. 한 곳에서만 셉니다.
이 꼴을 앞으로 될 일로 볼지 아직 안 끝난 것으로 보는 눈으로 볼지, 또는 바라고 시키는 말투로 볼지에서 갈립니다. 창 2:17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가 그날 죽는다인지 죽을 것이 된다인지가 여기서 갈라집니다.
★ 우리가 붙인 말입니다 — 이 도구가 적는 「비현실」도 자료에 없던 말입니다.
⚠ 어느 쪽이 옳다고 적지 않습니다. 갈린다는 것만 보입니다. → 히브리어 동사는 시제인가 상인가 서법인가 · 어간 일곱 — 5절이 「히브리어에 시제가 없다」는 말을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