낱말 생김새에서 신호를 찾는 법 · 단계마다 얼마나 맞는지 함께 적습니다
이야기를 굴리는 꼴 하나가 창세기 동사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합니다.
앞에 וַ 가 붙고 뒤따르는 자음이 겹치면 와이크톨입니다. 이야기가 한 칸 나아갑니다.
이 단계를 건너뛰면 3단이 무너집니다.
히브리어 동사는 자음 셋이 뼈대인데 그중 하나가 겉에 안 보이는 낱말이 많습니다. 사전을 찾으려면 되짚어 넣어야 합니다.
사라진 337 이 두 갈래로 나뉩니다.
| 어디로 가나 | 조각 | |
|---|---|---|
| 약자음 편 | 311 | 여섯 갈래 — 첫 נ · 첫 י·ו · 빈 뿌리 · 끝 ה · 끝 א · 겹친 뿌리 |
| 목구멍소리 편 | 9 | הלך — 첫 ה 가 사라진다 |
| ⚠ 어느 쪽도 아님 | 17 | לקח — ל 이 겹침으로 녹는다. 약자음도 목구멍소리도 아니다 |
「가져가다」 하나뿐인데 17조각입니다. 첫 글자 ל 이 נ 처럼 녹아 다음 글자에 겹침으로 흡수됩니다 — 히브리어 전체에서 거의 이 낱말 하나만 그렇게 합니다.
⚠ 그래서 규칙으로 못 만듭니다. 이 낱말은 외웁니다.
표지를 먼저 찾으면 넷에 하나에서 틀립니다.
어간은 겉에 붙는 표지로 알아본다고 배웁니다 — 히필은 앞에 ה, 니팔은 앞에 נ, 피엘은 가운데 겹침. 그런데 그 글자들이 어근 글자와 같습니다.
הָיְתָה — 어근이 היה 라 첫 글자가 ה. 히필처럼 보인다 · 104
נַעֲשֶׂה — 앞의 נ 이 「우리가」라는 인칭 표시. 니팔처럼 보인다 · 10
יִתֵּן — 어근이 נתן, 첫 נ 이 녹았다. 피엘처럼 보인다 · 9
וַיִּקַּח — 어근이 לקח · 12
★ 그 가운데 거의 다가 2단을 밟으면 풀립니다. 그래서 순서가 「어근 → 어간」입니다.
⚠ 세었으나 다시 못 셉니다 — 세는 자가 안 남았습니다.
| 어간 | 조각 | 표지가 안 보임 |
|---|---|---|
| 피엘 | 45 | 35 (77%) |
| 히필 | 126 | 78 (61%) |
| 니팔 | 41 | 25 (60%) |
| 푸알과 호팔 | 14 | 7 (50%) |
| ★ 히트파엘 | 9 | 0 (0%) — 언제나 보인다 |
| 칼 | 648 | 표지가 원래 없다 |
★ 일곱 어간 가운데 표지가 언제나 보이는 것은 히트파엘 하나뿐입니다. 자세한 것은 어간 일곱 강의록에 있습니다.
규칙으로 안 되는 자리는 규칙인 척하지 않습니다. ★ 그런데 그것이 낱말 하나입니다.
2단에서 여섯 갈래에도 목구멍소리에도 안 드는 26조각 가운데 17조각이 לקח「가져가다」 하나입니다. 나머지 9는 הלך「가다」이고 그것은 목구멍소리 편이 다룹니다.
★ 이 낱말 하나만 알아 두면 2단이 거의 다 풀립니다. 첫 글자 ל 이 נ 처럼 녹아 다음 글자에 겹침으로 흡수된다 — 그것만 기억하면 됩니다.
★ 헬라어 쪽도 같습니다 — 신호가 안 보이는 자리에 빈칸이 아니라 「외운다」를 적습니다. 실패를 설명으로 바꾸는 자리입니다.
되짚을 때 접두 자음이 어근 글자와 같으면 「있는 것」으로 세어집니다. 그래서 337 은 과소 계수입니다. 고칠 방법을 아직 못 정했습니다.
⚠ 세기 전에 무엇을 걸렀는지는 scripts/세기전.py 로 뽑아 두었습니다.
헬라어 쪽은 동사 스캔법 — 헬라어에 있습니다. ⚠ 순서가 다릅니다 — 같은 방식으로 배우면 히브리어에서 넷에 하나를 틀립니다.
편은 약자음 · 목구멍소리 · 어간 · 동사 꼴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