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밝힙니다 — 소리 파일이 아닙니다. 이 화면에는 녹음이 없습니다. 소리를 글자로 적어 둔 표기가 있을 뿐입니다.
창세기 1–12장 4,062낱말 전부에 그 표기가 붙어 있습니다. 빠진 낱말이 없습니다. 화면에서 히브리어 아래 회색으로 작게 적힌 것이 그것입니다.
기호가 다섯뿐입니다. be./re.Shit 는 「베 / 레 · 시트」로 읽고 시트에 힘을 줍니다.
기호는 다섯뿐입니다. 점은 음절, 빗금은 조각, 대문자는 힘, 어깨점은 א·ע, 붙임표는 마케프입니다.
열에 일곱이 끝음절입니다. 한국어는 힘을 고르게 주지만 히브리어는 마지막 음절에 몰아 줍니다. be.re.SHIT · ba.RA' 처럼 읽습니다.
강세가 적힌 3,226낱말 중 2,217개(69%)가 마지막 음절에 힘을 줍니다. 끝에서 둘째가 877개(27%)입니다.
★ 한국어는 힘을 고르게 나눠 줍니다. 그래서 be.re.Shit 를 「베·레·시트」로 평평하게 읽기 쉬운데, 실제로는 「베레시트」입니다. 이 한 가지만 고쳐도 소리가 확 달라집니다.
나머지 836낱말에는 힘 표시가 없습니다. 617개는 1음절이라 적을 것이 없고, 530개는 마케프로 뒤 낱말에 붙어 제 힘을 잃은 것입니다(둘 다인 것 395개). ⚠ 힘 표시가 없다고 소리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기호 ' 하나가 두 글자를 가립니다. א 1,228 낱말과 ע 454 낱말이 같은 ' 로 적힙니다. 그래서 위 셋이 겹칩니다.
어깨점 ' 하나가 א 와 ע 를 함께 받습니다. 창 1–12장에서 א 가 든 낱말 1,228개 · ע 가 든 낱말 454개가 같은 기호를 씁니다.
그래서 다른 낱말이 같은 표기가 되는 자리가 생깁니다. 창 1–12장에 13쌍이 있는데, 그중 열은 같은 낱말의 철자 차이이고 진짜 다른 낱말은 셋입니다.
글자로는 א 와 ע 로 또렷이 갈리는데 표기로는 안 갈립니다. ★ 표기는 길잡이일 뿐 원문을 대신하지 못합니다. 헷갈리는 자리에서는 히브리 글자를 보십시오.
글자 하나하나의 소리는 글자와 소리 편에 있습니다 — 자음 22개와 니쿠드를 거기서 봅니다. 이 편은 그것이 낱말이 되었을 때 어떻게 적히는가를 다룹니다.
우리가 「히브리어 발음」이라 부르는 것은 중세에 적힌 읽기입니다. 그것을 고대의 소리에 가깝다고 볼지, 한 시대 한 학파의 읽기로 볼지에서 갈립니다.
⚠ 이 화면은 현대 이스라엘 발음을 골랐습니다 — 개역개정 표기와 맞물리게 하려는 선택입니다. ★ 그 점이 언제 어떻게 붙었는지는 강의록이 다룹니다.
⚠ 어느 쪽이 옳다고 적지 않습니다. 갈린다는 것만 보입니다. → 니쿠드는 언제 것이고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 · 점은 언제 붙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