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에 1,114회
완료상은 바깥에서 통째로 보는 봄입니다. 시작도 끝도 안에 들어 있지만, 그것을 펼쳐 보이지 않습니다.
완료상은 끝남을 말하지 않습니다. 통째로 봄을 말합니다. 「삼십 년을 다스렸다」도 완료상입니다 — 삼십 년이 한 덩어리로 묶인 것입니다.
앞머리 ε 와 허리 σ 가 함께 있으면 부정과거입니다. 마가에서 602회로 가장 많습니다.
이 상을 「한 번에 일어난 일」로 볼지 「통째로 본 것」으로 볼지에서 갈립니다. 앞엣것은 사건이 짧다고 말하고, 뒤엣것은 보는 방식만 말합니다 — 「삼십 년을 다스렸다」가 갈라 보이는 자리입니다.
★ 우리 화면은 뒤엣것으로 씁니다 — 「끝남을 말하지 않는다. 통째로 봄을 말한다」. ⚠ 그런데 이름은 「완료」상이라 앞엣것으로 읽히기 쉽습니다.
⚠ 어느 쪽이 옳다고 적지 않습니다. 갈린다는 것만 보입니다. → 부정과거는 「한 번에 일어난 일」인가 · 왜 문법책마다 다르게 적혀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