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간 표지는 어근 글자·인칭 접두와 같은 글자를 씁니다. 그래서 표지만 보고 어간을 정하면 틀립니다 — 창세기 1–12 의 칼 648개 가운데 적지 않은 자리에서 표지가 잘못 보입니다. הָיְתָה(칼)가 히필처럼, נַעֲשֶׂה(칼 1인칭 복수)가 니팔처럼 보이는 식입니다.
⚠ 그 가운데 거의 다가 어근을 알면 풀립니다. ⚠ 세었으나 다시 못 셉니다 — 세는 자가 안 남았습니다. 어간을 보기 전에 낱말 — 어근으로 센다 편을 먼저 보십시오 그리고 약자음 — 어근이 표기에서 사라진다 편이 왜 되짚어야 하는지를 다룹니다.
⚠ 이 편의 표지도 늘 보이지는 않습니다 — 창세기 1–12 의 푸알과 호팔 가운데 7 / 14(50%)에서 겉모습 표지가 안 보입니다. ★ 일곱 어간 가운데 표지가 언제나 보이는 것은 히트파엘 하나뿐입니다(9/9).
푸알과 호팔은 창세기 1–12장에 합쳐서 열넷뿐입니다. 둘을 한 편에 둡니다.
여기는 숨지 않습니다. 앞의 세 편은 접두 글자가 표지였지만, 푸알과 호팔은 모음이 표지입니다. 글자는 밀려나도 모음은 밀려날 자리가 없습니다.
표지는 쿠부츠입니다 — 점 셋이 비스듬히 찍힌 그 모음, בֻּ 의 그 점입니다. 14개 중 13개에 있습니다.
예외는 하나입니다 — הוּחַ֔ל(창 4:26) 은 쿠부츠 대신 슈룩(וּ) 을 씁니다. 같은 소리를 다른 표로 적은 것입니다.
열넷이 전부이므로 다 봅니다.
열넷이 전부입니다. 둘을 합쳐 한 편으로 둔 이유입니다. 어근은 6종뿐이고, יֻלַּד 와 לֻקַּח 두 낱말이 절반을 넘습니다.
어근은 6종뿐입니다. יָלַד 낳다 4 · לָקַח 가져가다 4 · כָּסָה 덮다 2 · נָקַם 갚다 2 · כָּלָה 마치다 1 · חָלַל 시작하다 1.
★ 여기서도 「낳다」입니다. 히필 의 56회가 그랬듯 족보가 이 어간들도 끌고 옵니다.
앞의 세 편은 접두가 숨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여기는 다릅니다 — 푸알과 호팔이 서로 안 갈립니다.
이 둘은 안 갈립니다. 요드 · 쿠부츠 · 중복점이 똑같습니다. 다른 것은 그 י 가 어근 글자인가 접두인가 하나인데, 글자만 봐서는 알 수 없습니다.
יֻלַּד 의 י 는 어근 י.ל.ד 의 첫 글자이고, יֻקָּם 의 י 는 이크톨 접두입니다. 겉모습으로는 같습니다.
⚠ 이것은 규칙으로 못 넘습니다. 어근을 알아야 갈립니다. 다행히 열넷뿐이라 위 목록이 곧 전부입니다. 화면에서 낱말을 누르면 VP(푸알) 인지 VH(호팔) 인지 나옵니다.
★ 네 편을 여기서 마칩니다. 히필 은 접두가 숨고, 니팔 은 접두가 녹고, 피엘 은 접두가 없다가 생기고, 푸알·호팔은 접두가 아예 표지가 아닙니다. 어간 편 이 넷을 한 장에 놓고 봅니다.
이 두 어간은 표지가 글자가 아니라 모음입니다. 그래서 점이 언제 붙었는가에 따라 「이 자리가 수동인지」를 아는 근거가 달라집니다. 자음만 있던 때에는 같은 글자가 능동으로도 읽혔습니다.
⚠ 우리 화면이 「푸알」·「호팔」이라 적을 수 있는 것은 중세에 붙은 점 덕분입니다. 그 앞의 독자가 무엇을 보았는지는 다른 문제입니다.
⚠ 어느 쪽이 옳다고 적지 않습니다. 갈린다는 것만 보입니다. ⚠ 이 편에 걸린 쟁점 항목이 아직 없습니다. · 어간 일곱 — 4절이 יֻלַּד 를 「푸알」로 적은 것 자체를 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