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간 표지는 어근 글자·인칭 접두와 같은 글자를 씁니다. 그래서 표지만 보고 어간을 정하면 틀립니다 — 창세기 1–12 의 칼 648개 가운데 적지 않은 자리에서 표지가 잘못 보입니다. הָיְתָה(칼)가 히필처럼, נַעֲשֶׂה(칼 1인칭 복수)가 니팔처럼 보이는 식입니다.
⚠ 그 가운데 거의 다가 어근을 알면 풀립니다. ⚠ 세었으나 다시 못 셉니다 — 세는 자가 안 남았습니다. 어간을 보기 전에 낱말 — 어근으로 센다 편을 먼저 보십시오 그리고 약자음 — 어근이 표기에서 사라진다 편이 왜 되짚어야 하는지를 다룹니다.
⚠ 이 편의 표지도 늘 보이지는 않습니다 — 창세기 1–12 의 피엘 가운데 35 / 45(77%)에서 겉모습 표지가 안 보입니다. ★ 일곱 어간 가운데 표지가 언제나 보이는 것은 히트파엘 하나뿐입니다(9/9).
앞의 두 편은 접두가 숨는 이야기였습니다. 피엘은 반대입니다 — 접두가 없다가 생깁니다.
피엘에는 접두 글자가 없습니다. 히필의 ה, 니팔의 נ 같은 표지가 아예 없습니다. 이크톨 계열 27개에서만 접두가 생깁니다.
카탈과 부정사에는 앞에 붙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어근이 그대로 첫 글자입니다.
이크톨 계열에서만 앞에 יְ·תְּ 가 생깁니다. ★ 그 모음이 쉐바인 것이 표지입니다.
피엘 45개는 어근 19종에서 나옵니다. 상위 셋이 22개(49%)로 절반입니다.
⚠ 히필의 족보 낱말처럼 하나가 판을 덮지는 않습니다. 넷째부터는 두세 번씩입니다 — שָׁחַת 3 · כָּלָה 2 · גָּרַשׁ 2 · חָיָה 2.
피엘 이크톨계 24개 중 23개(96%)가 쉐바로 시작합니다. 예외 하나는 אֲבָרֲכָה(창 12:2) 인데, א 는 쉐바를 못 받아 하테프로 바뀐 것입니다.
그러면 거꾸로도 되는가 — 쉐바로 시작하는 것을 모아 세어 봤습니다.
외울 예외가 둘뿐입니다. יְהִי(있으라) 와 יְחִי(살았다) 는 칼인데도 쉐바로 시작합니다. 이 둘을 빼면 쉐바 = 피엘 로 봐도 됩니다.
창세기 1–12장에서 접두 모음이 쉐바인 이크톨계는 106개입니다. 그 가운데 칼이 79개인데, 어근이 넷뿐이고 그중 둘이 75개입니다 — יְהִי 44 · יְחִי 31. 족보와 창조 기사에 계속 나오는 그 두 낱말입니다.
⚠ 중복점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피엘 45개 중 중복점이 있는 것은 25개(56%)뿐입니다. ר·ע·ח 가 중복점을 못 받기 때문입니다 — יְבָרֶךְ 에는 점이 없습니다. 니팔 은 중복점으로 찾았지만 피엘은 그 길이 절반만 열립니다. 목구멍소리 편 을 보십시오.
★ 그래서 피엘은 접두 모음 하나로 갑니다. 쉐바면 피엘입니다 — יְהִי 와 יְחִי 둘만 빼고.
가운데 글자를 겹치는 이 꼴이 세게 하는 것인지 상태로 만드는 것인지에서 갈립니다. 앞엣것은 「깨뜨렸다 → 산산이 깨뜨렸다」로 읽고, 뒤엣것은 「깨졌다 → 깨진 것이 되게 했다」로 읽습니다.
★ 이 겹침은 이크톨에서만 접두에 나타나 카탈에서는 눈에 잘 안 띕니다. 그래서 표지 하나로 어간을 정하면 자주 어긋납니다.
⚠ 어느 쪽이 옳다고 적지 않습니다. 갈린다는 것만 보입니다. → 피엘은 「강조」인가 · 어간 일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