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간 표지는 어근 글자·인칭 접두와 같은 글자를 씁니다. 그래서 표지만 보고 어간을 정하면 틀립니다 — 창세기 1–12 의 칼 648개 가운데 적지 않은 자리에서 표지가 잘못 보입니다. הָיְתָה(칼)가 히필처럼, נַעֲשֶׂה(칼 1인칭 복수)가 니팔처럼 보이는 식입니다.
⚠ 그 가운데 거의 다가 어근을 알면 풀립니다. ⚠ 세었으나 다시 못 셉니다 — 세는 자가 안 남았습니다. 어간을 보기 전에 낱말 — 어근으로 센다 편을 먼저 보십시오 그리고 약자음 — 어근이 표기에서 사라진다 편이 왜 되짚어야 하는지를 다룹니다.
⚠ 이 편의 표지도 늘 보이지는 않습니다 — 창세기 1–12 의 히필 가운데 78 / 126(61%)에서 겉모습 표지가 안 보입니다. ★ 일곱 어간 가운데 표지가 언제나 보이는 것은 히트파엘 하나뿐입니다(9/9).
히필은 앞에 붙는 הַ 가 표지입니다. 그런데 그 표지가 늘 보이지는 않습니다.
접두가 숨습니다. 히필의 표지는 앞에 붙는 הַ 인데, 126개 중 78개에서 안 보입니다. 이크톨 계열에서는 접두 자리를 יַ·תַּ·מַ 가 차지하기 때문입니다.
접두가 보이는 자리는 카탈 · 부정사 · 명령입니다. 글자 그대로 앞에 הֵ·הִ·הַ 가 서 있습니다.
둘 다 ה 로 시작합니다. 여기까지는 쉽습니다.
창세기 1–12장의 히필 126개는 어근 37종에서 나옵니다. 그중 하나가 절반 가까이를 차지합니다.
⚠ H3205 하나가 56회입니다. 창세기 5장과 11장의 족보가 「누가 누구를 낳았다」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히필을 처음 만나는 자리는 대개 족보입니다.
이크톨 계열에서는 접두 자리를 다른 글자가 차지합니다. ה 가 밀려나 사라집니다.
접두가 숨어도 모음이 남습니다. 둘째 음절의 장모음이 히필의 자취입니다. 접두 글자를 못 봤으면 여기를 보십시오.
그러면 무엇을 보는가 — 둘째 음절의 장모음입니다. 접두가 사라져도 이것은 남습니다.
숨은 78개 가운데 49개(63%)에 장모음(ִי · ֵי · וֹ)이 남아 있습니다. אַרְבֶּה 처럼 안 남는 29개는 목구멍소리나 약자음이 끼어 모양이 무너진 자리입니다 — 목구멍소리 편 이 그것을 다룹니다.
★ 그리고 확실한 길이 하나 더 있습니다. 화면에서 낱말을 누르면 형태 이름이 뜹니다. Vh 로 시작하면 히필입니다 — 눈이 헷갈릴 때는 그것을 보십시오.
이 어간을 시켜서 하게 하는 것으로 볼지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으로 볼지에서 갈립니다. 앞엣것은 「먹였다 = 먹게 시켰다」이고, 뒤엣것은 「먹은 상태가 되게 했다」입니다 — 피엘을 두고 갈리는 것과 같은 물음입니다.
★ 이 편의 표지 הַ 는 카탈에서만 보이고 이크톨·분사에서는 숨습니다. 창세기 1–12 에서 이 어간이 칼 다음으로 많은데도 알아보기가 어려운 까닭입니다.
⚠ 어느 쪽이 옳다고 적지 않습니다. 갈린다는 것만 보입니다. ⚠ 이 편에 걸린 쟁점 항목이 아직 없습니다. 어간 논쟁은 피엘만 다룹니다. ⚠ 이 편을 다루는 강의록이 아직 없습니다.